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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볼거리

올해의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은 8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스코틀랜드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에서 개최됩니다. 작년까지 본 대회의 주최자는 LGU(Ladies’Golf Union)였지만 LGU와 R&A의 조직 통합에 의해 올해부터 R&A가 주최하는 대회가 됩니다. 또한 R&A가 개최하는 첫 여자 메이저 대회입니다. 상금총액은 작년보다 25만달러 높아진 325만달러입니다.

본 대회에는 현시점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을 비롯하여 현재 롤렉스 랭킹 1위인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외에 렉시 톰슨(미국), 폴라 크리머(미국), 미셸 위(미국), 미국LPGA상금 랭킹1위인 유소연(한국) 등 세계 최고의 골퍼들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현시점에서 일본 투어를 통해 참가하는 선수의 상황은 작년 대회 15위 이내의 테레사·루(대만), 배희경(한국), 2016년 LPGA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의 우승자 김하늘(한국), 작년의 상금 여왕 이보미(한국), 역대 챔피언 중의 하나인 신지애(한국) 등이 이미 출전 자격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어스 몬다민컵 종료 시점의 상금 랭킹 상위 5명(테레사·루, 배희경, 김하늘은 제외)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집니다. 따라서 현재 상금 랭킹 6위인 우에다 모모코 선수까지가 출전권 획득권입니다. 또한 출전을 사퇴한 경우에는 하위의 선수가 이어 출전자격을 얻게 됩니다.

또한 상금 랭킹 25위까지의 선수에게는 최종 예선회(7/31세인트 앤드루스 캐슬 코스)에 대한 출전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미국LPGA투어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에 대해서는 7월 4일 시점의 롤렉스 랭킹, 상금 랭킹 등에 의해 출전 자격을 획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