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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소개

Hole1

PAR3 | 179Y

파3의 1번 홀은 선수에게 앞으로 다가올 여러가지 시련을 예감케 합니다. 그린은 몇개나 되는 난이도 높은 벙커로 둘러싸여 있고 코스 특유의 강풍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러나 티 오른쪽의 나무들이 바람의 방향을 읽기 어렵게 만들어 클럽 선택은 더욱 신중함을 기해야 합니다.

Hole2

PAR4| 424Y

그곳을 넘기면 OB구역인 선로가 오른쪽에 있지만, 그린으로 올리기 위한 이상적인 티샷을 날리려면 그쪽 방향으로 쳐야만 합니다. 그린 자체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경사져 있습니다. 신중하게 티샷을 해도 왼쪽의 마운드와 벙커에 빠지기 쉬워서 세미 블라인드샷을 남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Hole3

PAR4 | 429Y

왼쪽에는 마운드와 깊은 러프가, 그리고 오른쪽에는 선로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방향성의 긴 세컨드샷이 요구됩니다. 티샷은 왼쪽의 벙커 앞에 떨어뜨리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린 좌측 안쪽에 있는 깊은 벙커를 피하기 위해서는 신중한 어프로치샷이 필요합니다.

Hole4

PAR4 | 371Y

이 왼쪽 도그레그의 홀에서는 바람은 다시 순풍이 되고, 티샷을 페어웨이 오른쪽에 떨어뜨리면 벙커에 둘러싸인 그린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볼을 왼쪽에 떨어뜨리면, 어프로치는 블라인드샷이 되어버립니다.

Hole5

PAR3 | 186Y

이 가장 긴 파3의 홀에서는 그린을 둘러싸고 있는 벙커와 깊은 수풀을 피하기 위해 일직선의 티샷이 요구됩니다. 그린 앞쪽의 사각 지대는 보기보다 선수를 시련에 빠뜨립니다.

Hole6

PAR5 | 492Y

버디 찬스가 있는 홀이지만 그렇게 하려면 언듈레이션이 있는 페어웨이 내에서도 정확하게 그린을 노릴 수 있는 지점으로 샷을 날려야 합니다. 2타 또는 3타만에 그린으로 올리려면 그린 주변의 크로스벙커를 정확하게 넘겨서 다음 찬스를 노릴 수 있는 지점으로 샷을 날릴 필요가 있습니다. 몇 안되는 포대 그린의 좌우 양쪽에는 보기보다 만만치 않은 벙커가 포진하고 있습니다.

Hole7

PAR5 | 539Y

파5의 7번 홀은 눈에 보이는 것처럼 벙커, 마운드, 깊은 러프가 양 사이드에 포진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린은 좁고 길면서 솟아올라 있기 때문에 벙커를 피할 수 있는 전략적인 샷과 남은 거리에 대한 판단이 요구되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홀입니다.

Hole8

PAR4 | 389Y

또한 선로가 오른쪽에 있어서 높게 솟은 티 그라운드에서 보면 위압감이 느껴집니다. 크로스벙커와 그린 앞쪽의 사각 지대로 막혀 있어서 세컨드 샷을 어떻게 칠 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운 홀입니다. 그린 왼쪽에는 이 코스에서 가장 깊은 벙커가 있습니다.

Hole9

PAR3 | 144Y

코스 내에서 가장 짧은 거리의 홀이지만, 그린은 9개의 벙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정확한 티샷이 요구됩니다.

Hole10

PAR4 | 334Y

마운드 사이의 좁은 간격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티샷이 필요합니다. 성공적으로 티샷을 쳤다면, 가파르게 기울어진 그린까지는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가 남아 있습니다.

Hole11

PAR5 | 540Y

코스 중에서 가장 긴 11번 홀에서는 드라이버샷은 왼쪽 2개의 벙커 앞쪽에 떨어뜨리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세컨드 샷도 볼을 떨어뜨릴 수 있는 범위가 좁고 아주 깊은 러프도 있기 때문에 신중한 샷이 요구됩니다. 그린은 기복이 심하고 약간 솟아 있습니다.

Hole12

PAR3 | 157Y

그린은 티 위치에서 볼 때 약간 경사진 모양으로 솟아 있어서 1타만에 그린으로 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벙커를 피하기 위한 클럽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Hole13

PAR4 | 340Y

티샷을 날릴 때는 페어웨이의 왼쪽 절반을 겨냥합니다. 2타째는 좁고 긴 그린까지 일직선의 샷만 남았다고 안심하기 일수입니다. 하지만 미묘한 기복을 가진 그린이라서 3타째를 피하려면 라인을 확실하게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Hole14

PAR4 | 429Y

그린까지의 이상적인 어프로치샷을 남기기 위해서는 오른쪽 벙커와 샌드힐 그리고 왼쪽의 깊은 러프에 가려진 마운드를 피하는 정확한 드라이버샷이 요구됩니다. OB 구역이 그린 위 목표 지점의 바로 오른쪽에 근접해 있어서 조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Hole15

PAR5 | 464Y

이 까다로운 파5에서 쇼트컷을 노린 드라이버샷의 앞길을 벙커가 막아섭니다. 세미 블라인드샷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왼쪽에 러프, 그리고 오른쪽에 샌드트랩이 배치된 사구와 크로스벙커 사이를 노릴 필요가 있습니다.

Hole16

PAR4 | 333Y

가장 짧은 이 파4의 티샷은 몇 개의 마운드로 가려져 있는 페어웨이를 향해서 일직선으로 샷을 날릴 필요가 있습니다. 티샷을 좋은 위치에 둠으로써 벙커로 둘러싸인 그린까지 최상의 루트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Hole17

PAR4 | 425Y

이 페어웨이에서는 도처에 벙커가 배치되어 있어서 티샷을 노릴만한 장소가 매우 한정적입니다. 게다가 페어웨이는 왼쪽으로 크게 굽어 있고, 그린의 양 사이드는 벙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Hole18

PAR4 | 410Y

티 그라운드에서 볼 때 페어웨이를 가로지르는 2열의 벙커를 배치한 전형적인 링크스의 최종 홀입니다. 그린은 코스 내에서 가장 길기 때문에 신중한 클럽 선택이 세컨드 샷에 요구됩니다.